갈디카스 그리고 구달, 포시...'리키의 천사' 막을 내리다
비루테 갈디카스(Biruté Galdikas) 박사의 별세 소식은 단순한 한 과학자의 죽음을 넘어, 한 시대의 종언을 알린 것이다. 갈디카스 박사는 지난 3월 24일, 평생을 바쳐 연구했던 인도네시아 보르네오가 아닌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지병으로 숨을 거두었다.
비루테 메리 갈디카스 박사 오랑우탄 연구 50년 여정
79세를 일기로 지난 24일 타계한 과학자, 환경보호론자, 교육자인 비루테 메리 갈디카스 박사는 50년 넘게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의 오랑우탄 서식지에서 오랑우탄을 연구하고 그들과 긴밀히 협력해 왔으며, 세계 최고의 오랑우탄 전문가로 인정받아 왔습니다.
방송인 이혜영, 반려견에 낙서 같은 화장…‘동물 학대’ 논란
방송인 겸 배우 이혜영이 반려견 얼굴에 낙서한 영상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가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이혜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덕에 즐거웠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찍은 영상 등을 올렸다.
땅 위에서 피어난 연꽃! 깽깽이풀 군락지를 소개합니다.
[노트펫]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땅 위에서 피어난 연꽃! 깽깽이풀 군락지를 자체 SNS를 통해 소개하면서 국립한국자생식물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단 1주일, 찰나의 순간에만 허락되는'깽깽이풀 꽃주간'의 신비로운 시작을 알렸다.
노인일자리로 길고양이 관리한다…인천서 첫 도입
노인일자리를 통해 길고양이 관리와 주민 민원 예방을 동시에 추진하는 새로운 공공서비스 모델이 인천에서 시작된다.
봄의 별미, 풋마늘 데치기
[고은정-김형찬의 '집밥본능'] 봄의 별미, 풋마늘 데치기. 겨울을 나고 초록이 귀해질 때 촘촘하게 심은 마늘을 솎아 몸과 마음에 초록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