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 착유 대기 공간 시원하게 했더니…우유 품질 ‘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젖소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착유 전 대기 공간에 냉방 시설(쿨링 시스템)을 설치한 결과, 우유 품질이 좋아지고 젖소의 헐떡임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6월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담비 선정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담비'를 6월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담비는 식육목 족제비과에 속한다.
美 '동물권 소송' 코끼리 '해피' 55세 나이로 사망
'동물권 소송'의 당사자로 유명한 미국 브롱크스 동물원의 코끼리 '해피'가 5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국립수목원, 하룻밤만 피는 신비의 선인장 ‘셀레니케레우스’ 개화 영상 공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야간 개화형 선인장 '셀레니케레우스 그란디플로루스(Selenicereus grandiflorus)'와 '셀레니케레우스 코니플로루스(Selenicereus coniflorus)' 2분류군의 개화 과정을 연속 촬영하고, 이를 국립수목원 공식 SNS를 통해 국민에게
6월의 수산물, 어촌여행지, 해양생물, 등대, 무인도서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6월 이달의 수산물로 키조개와 전갱이를 선정했다. 키조개는 마치 곡식을 까부르는 농기구인 '키'를 닮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키조개는 아연과 셀레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에이핑크 윤보미, 결혼 후 반려견과 함께하는 즐거운 일상!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결혼 이후 댕댕이와 함께하는 편안한 일상을 공유했다. 윤보미는 4일 자신의 SNS에 "?내가 사랑하는 시간?" 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