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태평양 고래의 법적 권리 인정 법안 제안
고래의 법적 인격과 고유한 권리를 인정하는 법률이 뉴질랜드 의회에 제안되었다.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전 세계 고래 보호 운동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수 있다.
바다 아래 숨겨진 숲을 아시나요? 5월 10일은 바다식목일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5월 7일 오전 11시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14회 바다식목일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락사 위기 콜롬비아 마약왕 하마들, 인도 억만장자 "내가 가져가겠다"
콜롬비아 마약 밀매업자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옛 개인 동물원에서 나온 수십 마리의 하마를 도살하려는 계획에 대한 대안이 제시될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제안이 나왔다고 월드애니멀뉴스(WAN:World Animal News. com)가 4일 전했다.
공영동물원 협의체 출범...동물원 안전관리 및 동물복지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6일 한국공공기관연구원(서울 중구 소재)에서 동물원의 안전관리와 동물복지 수준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전국 공영동물원 협의체 출범 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최초,동물복지법 위반 '양털 깎는 사람들' 4명 기소
뉴질랜드 역사상 최초로, 양털 깎는 사람 4명이 동물복지법 위반으로 기소되었다고 동물복지단체인 PETA가 최근 전했다.
우리집 댕냥이, 나이별로 잘걸리는 질병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국내 연구진이 동물병원 의료데이터를 활용해 반려견과 반려묘의 생애주기별 주요 질병 특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6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