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그레이하운드 경주장서 작년 161마리 사망....전년 대비 31% 증가
지난해 영국 그레이하운드 개 경주장에서 161마리의 무고한 동물이 죽었는데, 이는 전년도 대비 31% 증가한 수치다.
서울시, 저소득 어르신 100가구 대상 '반려동물 방문 돌봄' 지원
서울시가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방문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22일부터 반려동물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총 100가구에 반려동물 방문 돌봄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英 동물원서 3세 아이 악어 공격에 중상…30세 남자 살인미수 혐의 체포
영국 동물원에서 3살 남자 아이가 악어의 공격을 받았다. 19일 BBC 보도에 따르면 아이는 악어 우리에 갇힌 후 최소 한 마리의 악어에게 공격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아이는 위독하지만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철창에서 숲으로"... 사육곰 6마리, 북유럽 최대 사파리파크로 이송
동물자유연대(대표 조희경)는 지난 17일 사육곰 6마리를 북유럽 최대 사파리파크(400헥타르, 120만 평)인 덴마크 'Knuthenborg Safaripark(크누텐보르그 사파리파크)'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산림청, 6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딸기’ 선정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6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딸기'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댕댕이와 함께 걸어요"…부산시, 반려동물 공감산책로 5곳 조성
부산시가 기존 산책로의 불편 사항을 개선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반려동물과 함께 다닐수 있는 '반려동물 공감 산책로' 를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