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단체, “소싸움은 개선의 대상이 아니라, 폐지의 대상”
“소싸움은 개선의 대상이 아니라, 폐지의 대상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소싸움 경기의 운영방식 개선과 싸움소의 복지 증진을 위해 ‘청도 소싸움 운영 개선 협의체’를 구성해 20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힌데 대해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동물·비건단체들은
일본, 아기 원숭이 '펀치' 우리에 뛰어든 미국인 2명 체포
일본 이치카와 시립 동물원의 원숭이 우리에 들어간 미국인 두 명이 체포됐다. 24세 남학생은 울타리를 넘어 들어갔고, 다른 한 명은 이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청, 5월 이달의 임산물로 ‘두릅’ 선정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5월 이달의 임산물로 '두릅'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두릅은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대표적인 봄나물로 특유의 향긋한 풍미와 아삭한 식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코뿔소 밀렵의 거물 '빅 조' 남아공서 총에 맞아 사망
수년간 아프리카 야생 코뿔소 개체수를 급감시킨 잔혹한 불법 코뿔소 뿔 거래를 부추긴 혐의를 받아온 코뿔소 밀렵의 거물 조셉 '빅 조' 냐룽구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월드애니멀뉴스(World Animal News :WAN)가 19일 전했다. 해외 보도를 종합해 WAN이 알려
새끼수 늘린 ‘국산 흑돼지’ 개발…재래돼지·축진듀록·요크셔 장점 모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 고유 유전자원인 '축진참돈(한국재래돼지)'과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량한 '축진듀록(두록 계통)', 번식성이 우수한 '요크셔' 3품종을 결합해 번식능력이 뛰어난 어미돼지용(모계) 흑돼지 개량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산림청, '과학적 밀원숲' 조성으로 꿀벌 보호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5월 20일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벌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로 사라져가는 꿀벌을 보호하고 인류와의 지속가능한 공존을 도모하기 위한 '과학기반의 밀원숲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