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 제도에서 '그린다드랍(grindadrop)'으로 돌고래와 고래 825마리 사냥
페로 제도에서 벌어진 전통 방식의 고래 사냥으로 800여 마리의 돌고래와 고래가 죽임을 당하면서 이러한 사냥 관행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영국 미니 동물원 화재로 모든 동물 목숨 잃어
영국 하트퍼드셔에 있는 미니 동물원 겸 어린이 놀이 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시설에 있던 모든 동물이 목숨을 잃었다고 월드애니멀뉴스(WAN: World Animal News)가 전했다.
동물원 16곳 운영 실태 살펴보니···마음대로 먹이 주고, 만지고
동물 전시 체험 시설 현장에서 무분별한 동물 먹이주기 체험 등이 제한없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앵무새 농장의 참혹한 사육 실태 고발-PETA
미국의 동물권 단체인 PETA는 최근 앵무새 농장의 참혹한 사육 실태를 고발했다. 이와함께 이 사육장과 연계된 애완동물 가게들의 판매금지를 촉구했다.
동물자유연대 ,"지방선거 동물복지 공약,이제는 실행의 시간"
동물자유연대는 제9회 지방선거 유세기간동안 16개 광역단체장 후보자에 대한 동물복지 정책 질의 및 공약 조사를 진행했는데 질의 회신과 발표 공약을 종합해본 결과, 대부분의 공약이 여전히 눈에띄게 반려동물에 집중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강릉 해변 숲에서 반려동물과 힐링…강릉 펫 가족 페스티벌 13일 개막
강원 강릉시는 1000만 반려인 시대를 맞아 '제3회 강릉해양 레저 펫가족 힐링페스티벌'을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안목해변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