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단체, "진정한 산란계 복지는 배터리 케이지와 감금틀 폐지"
동물보호 단체들이 정부의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 정책과 관련해 배터리 케이지와 감금틀 사육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동물자유연대, "계란값을 올린 것은 사육면적 확대가 아니었다"
동물자유연대는 17일 논평을 내고 "계란값을 올린 것은 사육면적 확대가 아니라 산란계협회 담합탓으로 드러났다"며 사육면적 확대를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국립생물자원관, 서울시 교육청, 현대차동차 등과 생물다양성 교육 협약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18일 서울특별시교육청, 현대자동차, 아이피씨 사회적협동조합과 생물다양성 보전 및 자원순환 교육 사업인 '컬러풀 스쿨(Colorful School)' 운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美 동물실험 연구소 '레드 비스트(Red Beast)'폐쇄...70여 마리 개 고양이 해방
'고품질 연구소'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졌던 미국 콜로라도주 포트 콜린스에 있는 '레드 비스트 엔터프라이즈'가 최근 문을 닫으면서, 수년간 고통스러운 실험을 강요당했던 동물들이 마침내 자유를 얻게됐다고 동물권 단체인 PRTA가 16일 전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WOAH 육상동물 분야 항생제 내성 협력센터 지정 추진
우리나라가 국제기구인 세게동물보건기구 (WOAH: World Organisation for Animal Health) 육상동물 항생제 내성 협력센터 지정을 추진한다.
코트라, 독일 반려동물용품 전시회서 한국관 운영…유럽 펫 시장 공략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사)한국펫산업수출협회와 함께 12일부터 나흘간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반려동물용품 전시회 '인터주(INTERZOO) 2026'에서 한국관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