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뉴스 > 스타의 펫
  • 스타의 펫

     

  • 이진, 반려견 '루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로 '찰칵'
  • 김사랑, 반려견 '아이'와 함께 녹음실에서 찰칵.."같이 왔어요"
  • 최우식, '여름방학' 함께한 강아지 '뽀삐'와 찰칵
  • 박서준, 반려견 '심바'와 촬영한 가족사진 공개
  • 김고은, 강아지와 함께한 일상 공개.."순이랑"
  • 김사랑, 반려견 '아이'와 꽃미모 자랑하며 찰칵
  • 김세정, 반려견 '된장'이와 함께 촬영한 셀프사진 공개
  • NCT 태용, 반려견 루비 떠나보내.."다음생에 만나면..."
  • 이정현, 반려견 '토리'와 행복한 집콕 일상 공개.."우리 모두 힘내요"
  • 엄정화, 반려견 '슈퍼'와 달달한 일상 공개.."넌 왜 이렇게 이뻐"
  • 윤세아, 반려견 '뽀그리야'와 잠깐의 행복.."후다닥 산책!!"
  • 이진, 송혜교 반려견 '분홍이'와 함께 전한 근황
  • 수지, 화보 촬영 중 반려견 '데지'와 함께한 꿀맛 같은 휴식.."데지 안뇽"
  • 트와이스 모모, 반려며 '부'와 함께 집콕 일상 공개.."이불 밖은 위험해"
  • 이세희, 반려견 3마리와 함께한 산책 인증샷 찰칵.."산책 필수"
  • 헨리, 촬영 대기 중 반려견 '브라이언' 안고 꿀맛 같은 쪽잠
  • EXO 세훈, 반려견 '무슈'에 달달 입맞춤.."무슈 보고 왔지"
  • 설인아, 반려견 '줄리'와 밤 산책.."다 지나갈 거예요"
  • 윤소희, 반려묘 '심바' 위한 달달 팔베개
  • 김소현, 반려견 '몽숙이'와 여유로운 일상.."내 사랑"
  • 최희, 촬영 중 잠든 반려묘 '풀리' 바라보며 환한 미소.."나는 잔다 집사야 너는 찍어라"
  • 간미연, 강아지 품에 안고 찰칵  "멍멍이 너무 좋아"
  • 강다니엘, 반려묘 '오리' 생일 축하.."계속 건강해 줘!"
  • 유인영, 고양이 '초코'와 찰칵.."같이 사진 찍기 힘드네 야옹이"
  • 엄정화, 반려견 '슈퍼'와 우비로 연출한 패밀리룩.."비가 와도 gogo"
  • 성유리, 이진과 반려견 '뚜뚜' 인증샷 공개.."귀요미 둘"
  • 신세경, 반려견 '진국'이 위한 애정 가득 팔베개.."실눈 뜬 거 다 보여"
  • '최민수♥' 강주은 "어느 때고 큰 힘이 되어주는 가족"
  • 트와이스 정연, 반려견 '나난' 품에 안고 찰칵
  • B1A4 출신 차선우(바로), 군 복무 중 반려견 '율무'와 근황 전해
  • 유병재, 반려묘 화장실 청소하는 '집사' 일상 공개
  • 트와이스 나연, 강아지 품에 안고 해맑은 미소 '찰칵'
  • 손담비, 반려묘 '에곤', '뭉크'와 함께.."신나지?! 엄마도 신나"
  • 자가격리 마치고 집에 온 윤종신..어머님 뵙고, 아이들 보고, 강아지들 산책도
  • 다니엘 헤니, 다친 반려견 '로스코' 품에 안고 계단 성큼성큼..'쏘스윗'한 견주의 일상

엄정화, 반려견 '슈퍼'와 우비로 연출한 패밀리룩.."비가 와도 gogo"

ⓒ노트펫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이하)

 

[노트펫]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반려견 '슈퍼'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와도 #gogo #super&me"라는 설명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엄정화 UhmJungHwa(@umaizing)님의 공유 게시물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슈퍼와 우비를 맞춰 입고 패밀리룩을 선보이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엄정화는 우비 모자를 쓰고 레인부츠를 신은 채 비가 와도 끄떡없는 센스 만점 산책 패션을 뽐내고 있다.

 

엄정화와 비슷한 색의 우비를 입고 서 있는 귀여운 슈퍼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의 감각은 모아주 나이스!!!", "무장 완벽하네요", "실외배변프로산책러를 키우는 개어멈의 삶이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승연 기자 ksy616@inbnet.co.kr

목록

회원 댓글 0건

  • 비글
  • 불테리어
  • 오렌지냥이
  • 프렌치불독
코멘트 작성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욕설 및 악플은 사전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스티커댓글

[0/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