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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혜영, 반려견에 낙서 같은 화장…‘동물 학대’ 논란

[노트펫] 방송인 겸 배우 이혜영이 반려견 얼굴에 낙서한 영상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가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였다고 동아일보와 MBN 등 일부 매체들이 인터넷을 통해 보도했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이혜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덕에 즐거웠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찍은 영상 등을 올렸다. 영상에는 반려견이 꼬리를 흔들며 카메라 쪽으로 다가오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반려견의 눈과 코, 입 등에 화장을 한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MBN

 

 

한쪽 눈에는 진한 아이 메이크업을 한 것처럼 검은색 눈썹이 그려져 있었고, 양볼과 이마에는 붉은색이 덧칠돼 있었으며 콧등에는 꿰맨 흉터를 표현한 듯한 그림이 더해졌다. 이마 중앙에는 붉은 하트 모양 표시도 있었다.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을 보고 “동물학대”라고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이용자들은 이혜영을 강하게 비판하며 “저건 동물학대다”, “정상이 아니다”,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냐” 등 격한 반응을 쏟아냈다.
 

또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니다” “생명을 책임질 거면 정상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고도 했다.

 

한편,이혜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반려견의 화장을 깨끗하게 지운 사진을 별다른 설명없이 게재했다.

이훈 기자 hoon@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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