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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미국대사가 찾는다는 고양이 '나이키' 맞니?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찾아 나선 대사관 직원의 고양이 나이키.

 

수많은 관심 속에 온라인상에서 나이키로 추정되는 고양이가 발견됐습니다. 

 

실종된 지 17일 정도 흐른 지난달 10일 커뮤니티 사이트 DC인사이드내 야옹이 갤러리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전에 아버지가 냥줍했다는 사람인데"라는 제목과 함께 꼬리와 머리 부분이 특징적인 고양이가 있습니다.

 

 

 

 

실종공고 속 샴고양이 나이키와 참 비슷하게 닮아 있습니다. 또 '냥줍'했다는 말은 길가에서 주워 왔다는 뜻이어서 가장 유력해 보입니다.

 

이 사진을 본 이들이 댓글로 대사관 측에 연락해 볼 것을 권유하고 있지만 묵묵부답이랍니다.

 

한국어가 가능한 대사관 직원도 이 글에 댓글을 남겼지만 글쓴이만 글을 댓글을 못 본 것같다고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10일 DC인사이드 야옹이 갤러리에 '냥줍'이라는 아이디로 글 3개 올리신 분 꼭 연락 바랍니다.

 

사례금은 100만원입니다.  

 

연락처: 데이비드(010-9153-1873), Nikeyongsan@gmail.com 휴대폰 연락처로 연락할 경우 한국어 통화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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