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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첫 반려동물 문화행사 개최

[노트펫] 동해시에서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행사가 처음으로 열린다.

 

동해시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동로 동물보호센터에서 동물과 사람이 올바르게 공존하기 위한 반려동물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동물 보호·복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와 펫티켓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견문학 토크콘서트, 강아지 대회, 독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부스와 상담부스, 반려동물 놀이터 내 어질리티존 등 참여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체험 부스에서는 동물등록과 펫티켓 실천을 장려하기 위한 반려 동물 인식표·목줄·굿즈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이색동물 소개 부스와 포토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반려동물 행동심리 상담과 건강 상담 부스도 곁들여진다.

 

김정윤 동해부시장은 “성숙한 반려문화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트펫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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