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펫]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결혼 이후 댕댕이와 함께하는 편안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윤보미 SNS
윤보미는 4일 자신의 SNS에 "🧡내가 사랑하는 시간🧡" 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자연스럽고 소탈한 일상의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윤보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반려견을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을 즐기는 모습과 함께 “엄마 달려”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전했다.

사진=윤보미 SNS
한편 윤보미는 지난달 16일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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