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펫]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최근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에 대한 행동지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련자료 및 안내영상을 배포했다.

사진=농식품부
이번 프로그램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사육허가 대상 맹견 또는 개물림 사고견(맹견이아닌개)에 대해 시·도지사가 훈련을 명령하는 경우, 소유자와 훈련사 등이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프로그램은 5개 분야 ➊접근 공격성(사람접근등), ➋놀람 촉발(날카로운소리자극등), ➌두려움 촉발(군중속걷기등), ➍사회적 공격성(낮선사람·개만나기등), ➎흥분 촉발(공에대한흥분성)로 구분하고 분야별로 4개 세부항목으로 제작하여, 총 20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농식품부는 이번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자문 협의체 구성(대학교수·수의사·훈련사·변호사), 훈련사 행동지도 현황 및 국내·외 행동지도 프로그램 사례 분석, 지자체 및 관계 전문가 설명회 등을 거쳐 마련하였고, 동물학대 예방을 위한 행동지도 윤리가이드북도 마련하여 이번 프로그램과 같이 배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부 및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홈페이지·유튜브, 동물사랑배움터(https://www.apms.epis.or.kr) 등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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