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펫] BWPA(BRITISH WILDLIFE PHOTOGRAPHY AWARDS) 2026 종합우승:
폴 홉슨의 '숲속 연못을 헤엄치는 두꺼비',영국 셰필드.

"집 근처에 연못이 있습니다. 특히 늦겨울과 초봄에는 조류가 자라기 전에는 비교적 맑은 물이 있습니다. 두꺼비들이 이 연못에서 번식을 하고 있어서, 연못 바닥에서 위를 올려다보는 사진을 찍어보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해 카메라를 보관하고 건조하게 유지할 유리 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가라스트를 넣어 가라앉게 했고, 박스를 수평으로 유지하기 위해 옆면에 붙인 오래된 삼각대 다리를 사용했습니다. 상자의 깊이를 계산하고, 두꺼비가 수면을 헤엄쳐 가로질러 가로질러 가로지르면 포착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습니다. 저는 어댑터 롱 케이블 릴리즈로 카메라를 작동시켰습니다.
두꺼비가 수면 위를 헤엄치기까지 꽤 오래 기다려야 했는데, 대부분은 보통 수면 아래로 헤엄쳐 유리 위에 쉬곤 했습니다."
종합 우승 작품으로 선정된 폴 홉슨의 '숲 속 연못을 헤엄치는 두꺼비'를 비롯한 2026년 영국 야생동물 사진 어워드 부문별 수상자가 발표되었습니다. 선정된 작품 일부를 함께 소개합니다.




사진=BWP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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