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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고은정-김형찬의 '집밥본능]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자연의 흐름이 사람에게 내어주는 선물 같은 식재료들이 있습니다. 이른 봄, 고로쇠나무가 내어준 수액도 그 중 하나죠. 나른하고 뭔가 부족함이 느껴진다면 맑고 달콤한 고로쇠물로 밥을 지어서 드셔 보세요. 입안 가득 퍼지는 따뜻한 달콤함이 밥솥 옆에서 밥 한공기를 다 먹게 만드는 마법을 부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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