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펫] 뉴욕에서 열린 제150회 웨스트민스터 케널 클럽 도그쇼의 서막을 알리는 '제13회 마스터즈 어질리티 챔피언십(Masters Agility Championship)'이 현지 시간으로 1월 31일(토)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의 최종 챔피언은 보더 콜리인 '프루브잇(Prove-It)'이 차지했습니다.
핸들러는 앰버 매큔 (Amber McCune)이며, 20인치 높이 부문에 출전하여 결승 코스를 29.81초 만에 무감점(Clean Run)으로 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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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브잇'은 핸들러가 갓 태어난 강아지 때부터 젖병을 물려 키운 각별한 인연이 있는 강아지로, 이번 우승을 통해 보더 콜리 견종이 역대 13번의 대회 중 10번이나 우승을 차지하는 압도적인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부문별 우승견
어질리티 경기는 강아지의 어깨 높이에 따라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이번 대회 부문별 우승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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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 (체고) |
우승견 이름 | 견종 | 기록 |
| 8인치 | 가비 (Gabby) | 파피용 | 33.42초 |
| 12인치 | 님블 (Nimble) | 올-아메리칸 독 (믹스견) | 29.19초 |
| 16인치 | 아이언맨 (Iron Man) | 올-아메리칸 독 (믹스견) | 29.60초 |
| 20인치 | 프루브잇 (Prove-It) | 보더 콜리 | 29.81초 (전체 챔피언) |
| 24인치 | 제라드 (Gerard) | 푸들 (스탠다드) | 36.5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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