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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노트펫] 1월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노트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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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1월29일을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로 기념한다. 이는 주인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모든 개들에 대한 감사의 표시이다. 이 개들의 헌신과 훈련된 능력은 시각장애인들을 안전하게 지키고 완전한 기능적 인격체로 기능할 수 있게 한다. 이 날은 그들을 교육하는 학교를 기리는 날이기도 하다. 안내견은 환경과 그 위험 요소를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광범위한 훈련을 거친다.

 

안내견 기념일의 역사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안내견은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군인들을 상담하는 목표를 위해, 모리스 프랭크는 미국에서 '버디'라는 안내견을 처음으로 받은 인물로 알려져 있다. 스위스에 거주하는 미국 개 사육자 도로시 해리슨 유스티스는 1927년 독일 포츠담에서 열린 안내견 전시에 대해 썼으며, 이 에세이는 "더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에 실렸다. 이 글은 독일 1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들이 개들에게 귀와 눈이 되도록 가르치는 과정에 관한 것이었다.

프랭크는 이야기를 읽자마자 유스티스에게 편지를 보내 개를 훈련시켜 달라고 간청했다. 유스티스는 프랭크의 간절한 간청에 응답해 그를 스위스로 초청했다. 두 마리의 개와 훈련을 한 후, 유스티스와 프랭크는 그 일에 가장 적합한 개를 골랐고, 프랭크는 그 개를 버디라고 불렀다.

1928년, 프랭크는 미국 뉴욕시에 도착했고, 그곳에서 버디와 함께 수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버디는 혼잡한 교통과 사람들로 가득한 거리 속에서 프랭크를 훌륭하게 안내해 주었다. 프랭크가 무사히 집에 도착했고, 그는 유스티스에게 자신의 기쁨을 전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시잉아이(The Seeing-Eye)는 1929년 1월 29일에 프랭크와 유스티스가 공동 창립자로 시작되었다. 오늘날까지도 시잉아이는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안내견 훈련 학교이다. 시잉아이 안내견 기념일은 시잉아이의 시작일을 기념하는 행사다. 안내견 덕분에 많은 사람들의 삶이 점점 안정되고 있다.

 

ⓒ노트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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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견 에티켓

  • No Touching: 쓰다듬지 마세요. (집중력을 흐트러뜨립니다.)
  • No Talking: 말을 걸거나 부르지 마세요.
  • No Feeding: 음식을 주지 마세요.
  • No Eye Contact: 눈을 마주쳐서 유혹하지 마세요.

노트펫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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