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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주커버그 "비스트 다섯살 생일 축하한다"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의 반려견 비스트가 다섯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주커버그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스트 생일을 축하한다는 글을 남겼다.


주커버그는 그러면서 한편으로 고마움의 메시지도 남겼다.

 

비스트가 최근 태어난 딸아이 맥스를 지켜주는 일을 기꺼이 받아들여서 고맙다는 내용이다.

 

맥스가 태어나면서 비스트가 찬밥 신세가 되지나 않을까 했는데 비스트도 가족의 일원으로서 맥스를 돌보는 역할을 부여받은 모양이다.

 

하지만 사진처럼 개와 아이 단 둘이만 놔두는 것은 위험하다. 반드시 성인이 지켜보고 있을 필요가 있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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