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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저택에 들어와 뻔뻔하게 놀고 있는 곰 가족..'집 안까지 구경하네'

본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본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노트펫] 남의 저택에 들어와 뻔뻔하게 놀고 있는 곰 가족의 황당한 주거 침입에 네티즌의 이목이 쏠렸다고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Patch'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한 저택에는 초대하지 않은 손님들이 예고 없이 나타났다.

 

ⓒInstagram/Rick Martinez
ⓒInstagram/Rick Marti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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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유저 릭 마르티네즈(Rick Martinez) 씨가 지난 9일 공개한 영상은 자신의 주거지에 들어온 불청객을 보여준다.

 

불청객은 바로 성체 곰 한 마리와 아기 곰 두 마리.

 

총 세 마리의 곰 가족이 마르티네즈 씨의 집에 침입해 곳곳을 돌아다닌다.

 

ⓒInstagram/Rick Martinez
ⓒInstagram/Rick Martinez

 

ⓒInstagram/Rick Martinez
ⓒInstagram/Rick Martinez
 

특히 성체 곰은 수영장 안에 망설임 없이 입수해서 수영까지 즐기는 모습. 아기곰들은 주저하며 녀석을 바라만 보고 있다.

 

이어 성체 곰은 인간이 사는 집이 궁금했는지 창문을 통해 집 안을 들여다보기도 했다. 또한 곰 가족은 커다란 나무를 오르내리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다.

 

ⓒInstagram/Rick Martinez
ⓒInstagram/Rick Martinez

 

마르티네즈 씨는 "귀여움이 한도 초과된 모습입니다"라며 "그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은 "세상에 귀중한 모습이네요!", "이 영상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곰들이 매일 오면 좋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은향 기자 uasd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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