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임창정이 10일 저녁 인스타그램에 전자거울 위에 올라가 있는 반려묘 건강이의 사진을 게시했다.
건강이의 몸무게는 3.7킬로그램. 날씬한 편인듯.
임창정은 "난 왜 몸무게가 안빠질까~!...우리 건강이도 3키로 늘었네~"라며 "이제 징그럽다~.... 같이 다이어트가자~!!!"라는 말을 붙여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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