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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쿠션에 퐁당 빠진 햄스터..`귀여움 한도초과`

햄스터 타이라가 도넛 쿠션 가운데에 앉아서 간식을 먹고 있다. [출처: Twitter/ junso6985]
햄스터 타이라가 도넛 쿠션 가운데에 앉아서 간식을 먹고 있다. [출처: Twitter/ junso6985]

 

[노트펫] 햄스터가 도넛 쿠션 가운데 구멍에 빨려 들어간 사진이 트위터에서 화제라고 일본 온라인매체 그레이프가 지난 6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어라?"

 

햄스터 ‘타이라’는 도넛 쿠션 가운데에 앉아서 간식을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타이라의 몸이 워낙 작다보니 쿠션 가운데 구멍에 머리부터 빠지면서, 물구나무 선 자세로 뒤집어졌다.

 

"이런!" 도넛 쿠션 구멍에 빠진 햄스터 타이라.

 

보호자는 지난 5일 트위터에 타이라의 사진 3장과 함께 “빨려들어갔습니다.”라고 적었다. 이 사진은 게시 사흘 만인 8일 현재 46만회 이상 ‘좋아요’를 받았다.

 

 

 

일본뿐만 아니라 해외 네티즌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 네티즌은 댓글에서 “너무 지나치게 귀여워서 내 심장이...”라며 한 남성이 쓰러지는 동영상을 올렸다. 다른 네티즌은 귀엽지만 햄스터 “본인 관점에서 공포”라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다시 비집고 나온 햄스터 타이라.
다시 비집고 나오는 햄스터 타이라.

 

타이라는 그 와중에 계속 먹고 있었다.
타이라는 그 와중에 계속 먹고 있었다.

 

보호자는 네티즌의 성원에 그 이후 사진 2장도 추가로 공개했다. 타이라는 여전히 간식을 꼭 쥐고 다시 머리를 내민 채 식사를 포기하지 않았다.

김국헌 기자 papercut@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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