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뉴스 > 종합

서울 송파구, 한달새 코로나19 확진자 반려견 4마리 임시보호

 

[노트펫] 서울 송파구는 최근 한 달 사이 코로나19 확진자의 반려견 4마리를 임시보호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3월 말 주인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돌볼 곳이 마땅치 않게 된 반려견과 반려묘를 대상으로 임시보호 서비스를 시작했다.

 

1인 가구 등 반려동물을 돌볼 가구원이 없는 확진자 가정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임시보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반려동물 돌봄에 필요한 비용은 무료다.

 

서초구는 서초구 서초동물사랑센터에서 돌보고 있으며 그 외 지역은 올해 서울시 유기동물 응급치료센터 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3개 동물병원에서 임시보호한다.

 

최근 코로나19가 재유행할 조짐을 보이면서 송파구처럼 임시보호가 필요한 반려동물들 역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목록

회원 댓글 0건

  • 비글
  • 불테리어
  • 오렌지냥이
  • 프렌치불독
코멘트 작성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욕설 및 악플은 사전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스티커댓글

[0/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