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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내가 나와서 신난댕`..아기 웃겨줬다가 방송 탄 댕댕이

아기 리암 앞에서 재롱을 피우는 브론(왼쪽), 브론(빨간 원)이 자신이 나온 방송을 보고 기뻐서 뛰어올랐다.(오른쪽) [출처: 미국 WWL TV 갈무리]

아기 리암 앞에서 재롱을 피우는 브론(왼쪽).

브론(빨간 원)이 자신이 나온 방송을 보고 기뻐서 뛰어올랐다.(오른쪽) [출처: 미국 WWL TV 갈무리]

 

[노트펫] 아기를 웃게 해준 화제의 반려견이 TV에 자신이 나오는 것을 보고 기뻐서 하늘 높이 뛰어올랐다고 미국 WWL-TV 지역방송이 지난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검은 래브라두들(래브라도 리트리버+푸들) 반려견 ‘브론’은 아기 리암을 웃게 해주려고 이리 뛰고, 저리 뛰며 온갖 재롱을 부렸다. 리암은 브론을 보면서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

 

WWL 방송이 지난 화요일 아이위트니스 뉴스에 이 사랑스러운 영상을 방송했다.

 

 

 

견주는 브론에게 이 뉴스를 보여줬고, 브론은 TV에 자신이 나오는 것을 보고 기뻐서 뛰어올랐다. 마치 TV 안으로 들어갈 듯 높이 뛰어, 가족을 놀라게 했다.

 

김국헌 기자 papercut@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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