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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서 짐 풀다 '울컥'하게 만든 댕댕이의 선물

 

[노트펫] 천진난만하게 사고를 치고 다니다가도 보호자가 우울해 하면 어느새 옆으로 다가와 말없이 위로를 해주는 댕댕이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내가 제일 아끼는 건데, 너 가져가'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카카오톡'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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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댓글 1건

  •  모모도도 2020/03/15 15:32:17
    똑똑하네요 ㅠ 훈훈해요~

    답글 0

  • 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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