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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수족관 바다표범이 컬링스톤 닮은꼴?

가이유칸의 바다표범 유키.

 

[노트펫] 일본 오사카 수족관 ‘가이유칸’의 바다표범이 돌처럼 둥근 외모로 트위터에서 화제가 됐다고 일본 문화예술 전문 웹사이트 그레이프가 지난 11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아이디 ‘yayorezin’은 지난 8일 트위터에 가이유칸의 바다표범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이 게시물은 현재 22만건에 가까운 ‘좋아요’를 받았고, 7만건 넘게 리트윗 됐다.

 

사진 속 바다표범은 ‘유키’로, 살쪄서 동그랗게 된 것이 아니라 목을 움츠리고 있어서 원형으로 보인 것이라고 한다.

 

수영하는 유키.

 

누리꾼들은 돌, 공, 떡, 만주, 컬링 스톤 같다고 댓글을 달았다. 실제로 유키를 본 사람들도 댓글에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서, 유키가 동그랗기는 하지만 다양한 모습도 있다고 설명했다.

 

얼굴을 살짝 내민 유키.

 

한편 바다표범은 대형종과 소형종이 있다. 대형종은 몸길이 4m를 넘고 체중이 3.2t에 달하는 큰 표범도 있다고 한다. 반면에 소형종은 1m를 넘는 몸길이에 체중은 50~60㎏에 불과하다.

 

 

김국헌 기자 papercut@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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