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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고양이 몸무게 관리 방법

 

 

[노트펫] 안녕하세요. 생기 넘치는 꼬리 페피테일입니다. 

 

우리 고양이의 수명을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고양이 몸무게를 관리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귀염둥이 고양이들은 도대체 평균 수명이 얼마나 될까요? 반려묘들을 키우시는 분들은 고양이들이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 크실 겁니다. 그러려면 고양이들의 수명을 알아야 하고 더 오래 살 수 있게 하는 방법도 잘 알아두셔야 합니다.

 

먼저 길냥이들과 반려묘와는 수명 차이가 극명하게 납니다.

 

길 고양이 수명이 평균 3-5년이라면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보통 10-15년 정도입니다. 건강하고 관리를 잘해주는 아이들은 20년 30년도 산다고 합니다. 길 고양이들도 잘 먹고,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간다면 평균수명이 더 길어지겠지만, 아쉽게도 그런 환경이 만들어지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에 수명이 짧게 나타납니다.

 

전문가들의 글을 보면 고양이는 아픈 티를 잘 안 낸다고 합니다.

 

야생에서 아픈 것을 보이는 것은 자신한테 매우 불리하단 것을 고양이들은 본능적으로 알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집사님들이 유심히 잘 봐주셔야 합니다.

참고로 우리도 보통 2년에 한 번씩은 건강검진을 받는데요. 고양이들도 나이가 들면 가급적 1년에 한 번씩은 검진을 받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물론, 비싼 검진이 아니더라도 간단한 검진을 통해 많은 병들을 미연에 예방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반려묘를 선택하실 때부터 고양이의 수명을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고양이는 성별에 따라서 수명이 다릅니다. 암컷 고양이가 수컷보다 2살 정도 더 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고 싶으시다면 암컷 고양이를 추천합니다. 참고로 중성화를 한 고양이들이 2년에서 3년 정도 더 수명이 길다고 하니 중성화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순종인 아이들이 믹스인 아이들보다 조금 더 오래 산다는 통계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몇몇 종들이 수명 차이가 좀 나게 되는데요.

 

그중에서 데본렉스와 아비시니안이 기존의 아이들보다 몇 년 짧은 수명을 가지고 있으나 통계에서 나타난 내용이므로 어떤 환경이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사랑과 정성으로 보듬어준다면 물론 극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사람도 편안하고 깨끗한 환경 스트레스 없는 환경에서 잘 먹고 잘 지내면 무병장수하는 것처럼 고양이에게도 앞서 말한 환경을 만들어주신다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은 첫 번째는 위생이죠. 밖에서 들여오는 바이러스에 대해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는 최대한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게 고양이들한테 좋습니다.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안 받게 되므로 안정을 찾게 됩니다.

세 번째로는 고양이 몸무게를 관리 해주셔야 합니다. 보통 고양이들은 사료를 넉넉하게 주면 먹을 만큼만 먹기 때문에 크게 걱정을 안 하지만 그걸 무시하는 고양이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습관이 될 때까지 적정하게 배식해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주인들 책임과 행동이 고양이들의 수명을 좌우합니다.

그리고 나이가 많은 묘에게 비만은 합병증을 유발하는 큰 위험입니다. 불어난 체중으로 인해 관절질환 등 많은 것들을 초래하기 때문에 비만은 절대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말씀드리지만, 우리와 평생을 같이하는 반려묘에게 가장 중요한 건 사랑과 관심입니다. 고양이 체중관리를 중심으로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준다면 아마 우리 고양이들과 오랜 시간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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