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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젠가 고수 강아지..“한 수 가르쳐주멍!”

강아지 레밍턴이 젠가 블록을 빼서 물었다.

 

[노트펫] 고동색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가 젠가 게임에서 절묘하게 나무 블록을 빼는 데 성공해서 인스타그램에서 화제가 됐다고 ABC7 뉴스가 8일(현지시간) 소개했다.

 

견주 제프리 해먼드가 친구들과 집에서 보드게임 ‘젠가’를 즐기고 있었다. 나무 블록으로 탑을 쌓아서 나무 블록을 하나씩 빼내다가, 나무 탑을 무너뜨린 사람이 지는 게임이다.

 

생후 5개월령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 ‘레밍턴’도 젠가를 하고 싶었나 보다. 레밍턴이 갑자기 젠가 탑에 다가와서 아래쪽 나무 블록 하나를 빼서 물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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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hate the player, hate the game.

Remy, short for Remington(@missremingtonbear)님의 공유 게시물님,

 

 

모두 ‘공든 탑’이 무너질 거라고 생각했지만, 탑은 휘청하더니 견고하게 버텼다. 해먼드의 친구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

 

해먼드가 이틀 전 인스타그램에 올린 동영상은 조회수 2만회를 기록했다. 누리꾼들은 “젠가 레전드”라며 레밍턴을 칭찬했다.

 

김국헌 기자 papercut@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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