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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수의사회·알파벳, 울산 '미미의 행복한 보호소'에 사료 500kg 후원

한국고양이수의사회

 

[노트펫] 한국고양이수의사회(회장 김재영)과 알파벳(대표 안세준)이 지난 24일 울산광역시 소재 사설 보호소 미미의 행복한 보호소에 고양이 사료 500kg을 후원했다.

 

미미의 행복한 보호소는 33년째 운영되고 있는 곳으로 강아지 170마리와 고양이 50마리가 생활하고 있다. 

 

한편 박소연 케어 대표의 몰래 안락사 논란이 불거진 이후 후원이 줄어들면서 사설보호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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