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뉴스 > 종합

돌로박스, 댕댕이를 위한 '미세먼지 극복 박스'

 

 

[노트펫] 미세먼지가 가실 줄 모르는 요즘. 사람은 물론 기관지가 약한 강아지들에게는 힘든 날씨의 연속이다.

 

매월 수의사가 챙겨주는 반려견 종합 정기배송서비스 돌로박스에서 미세먼지로부터 반려견을 지켜줄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한 4월 박스를 내놨다.

 

첫번째 제품은 유리 수반이다. 몸에 쌓인 미세먼지를 제거하는데 물만한 것이 없다.

 

 

 

유리 수반은 우리 강아지의 음수량을 늘려주는데 도움이 된다. 반짝반짝 빛나는 수반을 보면 아이들은 물이 움직인다 생각하고 자연스레 음수량이 늘어나게 된다.

 

또 환경호르몬 염려가 없고, 세균 걱정이 없는 튼튼한 강화유리와 1등급 목재 스탠드로 제작, 아이들이 물을 더 편안하게 쉽게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날 깨물공'은 미세먼지가 심해 산책을 가지 못한 날 실내에서 갖고 놀면서 스트레스를 풀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천연 고무 성분으로 재질에 대한 걱정이 필요 없다. 간식을 쏙쏙 끼워 노즈워크볼로, 야외에서는 공으로 던지고 놀기 좋다. 반려견을 두고 외출하기 전 잠시 놀아주기에도 딱이다.

 

블루베리 치킨칩. 항산화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루베리와 심혈관계에 좋은 불포화지방산과 필수아미노산이 든 닭고기로 만든 건강한 간식이다.

 

닭고기를 먹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블루베리 오리칩이, 가금류를 못 먹는 아이들에게는 코코넛 쿠키가 대체 간식으로 제공된다.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과일과 야채로 만든 간식도 '미세먼지 극복 박스'에 포함돼 이다. 

 

 

 

브로콜리&스트로베리 크래커는 체내 활성산소를 줄이는 효과가 있는 비타민C가 풍부한 브로콜리로 만든 크래커와 비타민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제철과일 딸기로 만든 크래커가 한 세트로 구성돼 있다.

 

쿠키류를 못먹는 아이들에게는 단호박코코넛 볼이 대신 제공된다.

 

곽지윤 돌로박스 자문 수의사는 "물을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하고 과일과 야채 등 신선한 음식을 급여하는 것이 미세먼지로 인한 면역력 저하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며 "사람보다 체구가 작은 강아지들은 미세먼지에 더 취약한 만큼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돌로박스의 4월 '미세먼지 극복 박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목록

회원 댓글 0건

  • 비글
  • 불테리어
  • 오렌지냥이
  • 프렌치불독
코멘트 작성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욕설 및 악플은 사전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스티커댓글

[0/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