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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반려묘 찰리와 요거트를

국내에서 맹활약 중인 방송인 겸 DJ 줄리안 퀸타르트는 "전에 모델했던 #요파 벨기에에서 판매 한다고 들어서 오랜만에 먹었는데 맛 굿! 나랑 찰리 모델로 다시 쓰면 좋겠다 ㅋ 찰리 아빠 따라해봐 ~"라는 글과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찰리는 줄리안의 반려묘이며 줄리안의 인스타그램에 종종 얼굴을 선보인 바 있다. 이에 팬들은 "나도 그거 자주 먹는데~", "보고싶어요", "찰리도 줄리안도 귀엽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노트펫, 줄리안 퀸타르트 인스타그램

노은지 기자 noe1123@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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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댓글 2건

  •   2015/07/14 18:13:08
    귀엽군.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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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15 17:44:27
    그렇군. 피식~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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