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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루키
[Saluki]

원전 7천 년경부터 존재하던
지구 상의 가장 오래된 품종이다.
가젤 하운드·페르시아 그레이하운드·
아라비안 하운드 등으로도 불린다.

다른 개보다 심장의 크기가 크고
기능도 좋아 더 오랜 시간을 달릴 수 있으며
가냘파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온몸의 근육이 잘 발달해 있다.

내성적이라 모든 일에 소극적인 경향이 있으며,
경계심이 강하고 신경질적인 면도 있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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