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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수룩한 게 매력적이야!

 

슈나우저 [Schnauzer]

입가에 덥수룩하게 난 털 때문에 ‘수염’이라는 뜻의 독일어로

슈나우저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활발하면서도 차분하고 침착한 성격이 슈나우저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테리어답게 늘 바쁘고 부지런히 움직이며 자기주장이 강하고 장난치기를 좋아합니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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