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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쫓는 개

 

삽살개 [Sapsaree]

 

머리가 크고 털이 많은 종류의 개들을
귀신이나 잡귀를 쫓는 뜻의 '삽'자를 넣어
통칭 '삽살개'라고 부르다 그 중에 한가지를
선택하여 표준화한 것이 천연기념물 제 368호로
지정된 지금의 삽살개입니다.

온 몸이 긴 털로 덮여 있어
얼핏 수사자를 연상시킵니다.
대담하고 용감하며 주인에게는 충직합니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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