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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행복 딴 거 없다 아들"

 

[노트펫] 가수 슬리피가 반려견 퓨리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슬리피는 2일 인스타그램에 "행복 딴 거 없다 아들 #퓨원재"라는 글과 함께 퓨리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푹 눌러쓴 퓨리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힙합 패션을 소화한 진지한 퓨리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팬들은 "퓨리가 당장이라도 랩 할 것 같아요ㅋㅋ" "퓨리야 앞은 보이니~~"라며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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