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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해봐' 잠옷에 구멍낸 강아지 이빨이 궁금한 이기우

 

[노트펫] '이갈이 시기가 빨리 끝나야 할텐데..'

 

배우 이기우가 최근 맞아들인 강아지 테디와 케미를 선보였다.

 

이기우는 14일 자신의 SNS에 테디와 함께 나란히 입을 벌리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이기우는 "잠옷에 구멍 좀 내면 어때. 형님 옷 많은 휴먼이야"라며 "넌 하나 밖에 없잖아~ 댓츠 오케이!!! 아프지마!!!"라고 썼다.

 

그러면서 "근데 어떤 이빨이야. 궁금해서 그래"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기우는 지난 6일 테디를 맞아들였다. 지난해 8, 9월쯤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강아지로 대전에서 누군가 구조한 녀석을 입양했다.

 

이기우는 테디를 '시고르자브계의 곰탱이'라고 소개하며 '시고르테디'라는 애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강아지는 4개월령 때부터 8개월령에 걸쳐 이갈이를 한다. 이제 대략 5개월령 안팎인 테디, 한창 이가 간질간질할 때다.

 

한동안 테디의 신박한 형님 옷 정리(?)가 이어질 수도 있을 전망이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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