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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재현, 반려견 봉지와 '멍뭉미' 매력 뽐내

 

[노트펫] 골든차일드 재현이 반려견 '봉지'와 카메라 앞에 섰다.

 

무대 위에서는 누구보다 카리스마 넘치지만 일상에서는 반전 '멍뭉미'로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재현은 '봉블리'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뽐내며 현장에 등장했다.

 

 

이날 촬영은 재현의 반려견 봉지와 봉구 중 첫째인 봉지가 함께 했다.

 

아이돌 주인의 출중한 외모를 그대로 빼다 박은 봉지는 대세 아이돌의 반려견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6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해서일까. 둘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순조롭게 촬영을 마쳤다.

 

"진짜 형제이자 베스트프렌드"라는 봉지를 바라보는 재현의 두 눈에서는 촬영 내내 달달한 꿀이 뚝뚝 떨어졌다.

 

 촬영 내내 둘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김승연 기자 ksy6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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