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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굴 먹어도 될까?​​​​​​​

안녕하세요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한 라이프플랫폼
반려생활입니다

오늘은 강아지가 굴을 먹어도 되는지에 대해서
알려드릴 예정이에요.

 



11월부터 2월까지 제철인 굴은
쫄깃하면서 탱글거리는 식감을 가지고 있으며
바다의 보약,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우기도 합니다.

지금이 딱 먹기 좋은 영양가 많은 굴을 우리 반려견에게
급여해도 되는지 고민되는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해요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도록 할께요!


 

강아지가 굴을 먹어도 될까?


급여방식 등에 주의사항이 지켜진다면  강아지가 먹어도 괜찮습니다. 

 


굴은 단백질, 칼슘, 아연, 미네랄, 오메가-3 등 
강아지에게 좋은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강아지에게 아주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단백질은 성장중인 아기 강아지들의
근육 발달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굴에 다량 들어 있는데
이 오메가-3는 염증과 고령견 면역력 개선에 좋습니다.
그리고 강아지의 피모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연 성분은 강아지들에게는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아연은 건조해진 피부와 탈모증상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굴에 들어있는 글리코겐 성분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에게 먹이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적혈구 생성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빈혈이 있는 강아지에게 좋습니다.


 

강아지에게 굴을 어떻게 먹이면 될까?

 



강아지에게 굴을 먹일 때의
급여방법과 급여량에 대해 알아볼까요?

굴은 튀기거나 양념에 조리하지 않고
팔팔 끓는 맹물에 데쳐서 푹 익히거나 찌는 방식으로
100도 이상에서 1분이상 안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급여량은 간식개념으로 
1일 섭취 칼로리 10% 이내로
제한해 줄 수 있겠습니다.


 

강아지에게 굴 급여시 유의사항

 

 

강아지에게 굴 급여시 유의사항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염분제거는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굴에는 다량의 염분을 함유하고 있기에 강아지에게 굴을 급여시  
굴의 염분을 빼고 익혀서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충분히 가열을해서 조미, 조리하지 않은 익힌 굴만 줍니다.
생굴은 식중독을 일으키는 노로 바이러스를 포함하고 있어
질못 먹일 경우 배탈증상으로 설사와 구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생굴을 먹일 경우 기생충 감염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3. 굴의 껍질은 제거합니다.
굴의 껍질은 매우 날카롭고 단단해서 위험하므로 소화하기 어렵습니다.
꼭 제거해서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4. 극히 소량이나 상황을 보면서 줍니다.
강아지가 굴에 대한 알러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 소량만 급여해보고 상태에 따라 조절해 주시기 바랍니다.

5. 반드시 겨울철에만 먹입니다.
제철이 아닌 어패류 안에는 마비성패류중독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강아지에게는 치명적입니다.
주로 3월에서 6월 사이경에 잡히는 어패류는 되도록
급여를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잘못 급여할 경우에 강아지에게
배탈 증상이 나타나게 될 수 있습니다.


요새 제철인 굴을 반려견과 함께 맛있게
먹는 법을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유익한 정보 되셨나요?
오늘도 반려생활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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