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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직장동료 '보리인턴' 출간

갈색 강아지 보리와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세 누나의 ‘똥꼬발랄’한 이야기

 

 

[노트펫] 보리와 가족이 된 것도, 겁 없이 20대에 창업한 것도 모두 인생 최초였다. 모르는 것이 많아 우여곡절도 많았다. 그때마다 세 누나에게 힘을 준 건 다름아닌 갈색 강아지 보리였다.

 

세 누나는 일에 지칠 때마다 보리를 꼭 안거나 물끄러미 보거나 함께 놀거나 산책하면서 힐링한다. 때론 누나들끼리 보리의 관심을 더 얻으려는 신경전도 벌어진다.

 

단순히 '하고 싶다'는 이유에서 시작한 ‘보리인턴’ 콘텐츠는 어느새 보리를 SNS에서 가장 핫한 ‘직장견’으로 만들었다.

 

이 책에는 같이 자고 밥 먹고 산책하며 한껏 '보리보리'했던 사무실의 일상, 반려견과 인간이 주고받는 따뜻한 공감과 위로가 예쁜 그림에 가득 담겨 있다.

 

동시에 반려견과 함께하는 크고 작은 번거로움과 어려움, 경제적인 부담까지도 있는 그대로 진솔하게 보여준다. 섣부르게 생명을 입양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다.

장우호 기자 juho120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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