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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기 귀찮았던 아기 강아지의 독특한 '블루투스' 식사법

 

[노트펫] 비스듬히 바닥에 누운 채로 먹는 둥 마는 둥 식사 중인 아기 강아지.

 

바닥에 떨어진 사료 한 알을 발견했지만 일어나기 귀찮은지

 

앞발만 쭈욱 뻗어보는데 사료에 닿기엔 역부족이다.

 

그러나 강아지는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혀를 날름날름하며 블루투스 식사(?)를 이어간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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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댓글 1건

  • 샛별 2020/02/11 20:15:10
    영상 속 언급된 '송이'언니의 동생입니다^-^ 기사에 이어서 영상까지 예쁘게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답글 1

  • 비글
  • 불테리어
  • 오렌지냥이
  • 프렌치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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