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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다친 발 위에 소중한 간식 놓아준 강아지

 

[노트펫] 소희 씨는 최근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을 하게 됐다.

 

입원 일주일 후, 소희 씨는 3시간 외출 허락을 받고

 

서둘러 집으로 향했다. 사랑하는 반려견

 

'춘식이'가 너무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집에 도착한 소희 씨.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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