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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줍'하는 멍멍이.."나도 동생이 필요하개!"

 

[노트펫] 진돗개 '미륵'이의 보호자 선혁 씨는 미륵이가

 

멍줍해온 강아지를 손에 들고 추궁을 시작했다.

 

강아지는 꼬리만 살랑살랑 흔들 뿐 아무런 말이 없다.

 

미륵이에게도 "어떤 사이야?" 물어보지만

 

미륵이 역시 입을 떼지 않는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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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댓글 1건

  • jbr39419369 2019/04/11 16:41:29
    사랑스러워요 미륵이랑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답글 1

  • 비글
  • 불테리어
  • 오렌지냥이
  • 프렌치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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