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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물지 않는 개는 없다

 

세상에 물지 않는 개는 없다

개물림 사고 예방 및 주의사항

 

반려동물 1000만 마리 시대에 접어들면서

개물림 사고도 끊이지 않고 증가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대부분 동물의 습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입니다.

 

무는 행동은 본능적인 것이기 때문에

한 번도 물지 않았다고 해서

보호자는 “우리 개는 안 물어요.”라고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개가 사람을 무는 이유는

트라우마, 질병, 습관, 충동적인 공격,

방어, 사냥 본능 등 매우 다양합니다.

 

공격성이 강한 견종도 있지만

개물림 사고 예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적인 훈련과 보호자의 양육 과정입니다.

 

습관이 되지 않도록 손을 물고 장난치는 것은

강아지가 5개월이 되기 전에 그만둬야하며

성견의 경우 무는 버릇이 있다면

무는 이유를 파악하고 훈련을 통해

문제 행동을 교정해야 합니다.

 

보호자는 강아지를 항상 통제 가능해야 하며

개의 행동에 책임이 있기 때문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계속해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강아지를 우연히 만났을 때는 꼭

보호자에게 만져도 되는지 확인을 받고

특히 아이들에게는 소리를 지르거나

자극적인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강아지가 먹을 때, 잠잘 때,

새끼를 돌볼 때는 만지면 안 된다는

기본적인 행동을 통해

물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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