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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항문낭 짜줘야 하나요?

 

고양이도 항문낭 짜줘야 하나요?

고양이 항문낭과 관리법 알아보기

 

항문낭이란 고양이, 개, 대부분의

육식 동물에게 존재하는 기관입니다.

 

항문을 기준으로 4시, 8시 방향으로

복주머니처럼 위치해 있습니다.

 

항문낭은 항문낭액이라는 분비물을 생성해

배변시 자연스럽게 몸 밖으로 배출합니다.

 

하지만 배출이 제대로 되지않아

항문낭액이 굳으면 염증이 발생하거나

항문낭이 터지게 됩니다.

 

항문낭염의 발생 빈도가

개에게 높게 나타나 고양이는

항문낭 관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알고 있는 집사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항문낭 질환을 앓는

고양이도 많다는 사실!

 

고양이는 한 달에 두 번정도

항문낭액을 짜주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이는 강아지와 같은 방법으로

항문낭을 짜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1. 1.고양이를 품에 안아 뒷다리를 잡고 엉덩이를 보이게 한다.
  1. 2.손바닥으로 뒷다리 관절 중간부터 항문 방향으로 밀어준다.

선천적으로 분비 능력이 떨어지거나

노화, 비만 등으로 항문낭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관리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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