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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피테일의 꼬리발랄] 강아지 크랜베리 괜찮은 건지 함께 알아봐요!

 

[노트펫] 안녕하세요. 동물을 사랑하는 페피테일입니다. 반갑습니다.

 

새콤달콤한 맛으로 다양한 섭취방법으로 유명한 '크랜베리'를 알고 계시나요? 크랜베리는 상큼한 맛의 붉은 빛깔 과일로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피부미용으로도 인기를 얻기 시작하여 샐러드나 요구르트에 곁들여 먹기도 하는데요.

 

강아지에게는 어떤 영양성분으로 다가갈 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아지 크랜베리 급여 가능한가요?

 

네. 급여 가능합니다.

 

 

강아지에게 크랜베리를 먹여도 되는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강아지의 암세포를 막고 면역 또한 증진시킬 수 있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일명 '베리'에는 노화를 막아주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는데, 크랜베리에도 강아지 노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영향을 행사한다고 합니다.  

 

크랜베리에는 식이섬유 또한 풍부하여 평소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강아지에게 급여하면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외에도 강아지 구강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성분, 미네랄, 심혈관 질환 예방 등의 효과가 있어 급여해도 좋은 식품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크랜베리 어떤 방법으로 급여할까요?

 

 

크랜베리를 건조하는 형태로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사람은 괜찮지만, 강아지에게 말린 과일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건조하는 과정에서 영양성분이 파괴되었을 수 있고 설탕이 많이 농축되어 있어 설사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것은 '생 크랜베리'입니다.

 

 

무엇보다 건강한 상태에서 급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많은 양은 당연히 피해야 하며 소량씩 급여하여 부작용이 발생하는 여부를 확인하고 섭취 여부를 선택하시면 좋으며, 또는 생 크랜베리는 갈아서 주스의 형태로 지급하여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설탕은 정말 소량이라는 것을 잊으시면 안 됩니다. 가장 건강한 상태로 급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건강에 문제가 없도록 무설탕 또는 약간의 설탕을 포함한 주스를 주도록 합니다. 또한, 사료나 간식에 파우더의 형태로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크랜베리는 강아지의 건강을 위해 지급한다기 보다 '간식'의 형태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식사가 아닌 간식으로 가끔씩 소량만을 급여하도록 하고, 알맞은 급여 방식을 지켜야 건강한 식사습관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은 강아지가 크랜베리를 섭취했을 때 어떠한 성분이 도움이 되는지, 어떠한 방법으로 급여하는 것이 좋은지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모든 강아지에게 간식의 형태로 영양을 섭취하는 것보다 식사를 했을 때 영양을 챙기도록 하는 것이 알맞은 방법입니다. 따라서 식사의 개념이 아닌 간식의 경우에는 적당한 급여가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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