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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피테일의 꼬리발랄] 강아지 쩝쩝 소리 들어보셨나요?

 

[노트펫] 안녕하세요. 동물을 사랑하는 페피테일입니다. 반갑습니다.

 

강아지와 함께 하면서 "쩝쩝"거리는 행동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식사를 하거나 간식이 눈앞에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쩝쩝거리는 행동을 할까? 궁금하셨을 겁니다. 이러한 행동에는 다양한 해석이 존재합니다.

 

과연 어떤 순간에 강아지가 쩝쩝거리는지 확인하시고, 우리 강아지가 이런 상황에서 왜 이 행동을 했는지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어떤 상황에서 강아지가 쩝쩝 거리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본능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조용한 집안에서 강아지의 쩝쩝거림을 들으셨나요?

 

 

배가 고픈건가 싶다가도, 밥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았던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반려견의 이러한 행동에 대한 이야기에는 여러가지 해석이 있습니다.

 

먼저 음식에 대한 기대감으로부터 비롯되어 행동하는 것입니다. 당연한 이유 중에 하나이죠. 음식이 눈앞에 있으니 본능적으로 쩝쩝대는 행동을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긴장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음식이 없는 상황에서도 쩝쩝거리는 행동을 취한다? 이는 긴장으로 인한 행동으로 풀이될 수 있습니다.

 

 

반려견이 불안한 마음이 들어 이러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상황이나 평소와 다른 것으로 인해 불안감을 표출합니다. 이는 자신의 입술을 핥는 행동 또한 포함이된다고 합니다. 불안감을 표출하고, 이를 다스리기 위한 행동으로, 불안함을 느끼는 반려견을 진정시킬 수 있도록 해주세요.

 

입안에 이물감을 느끼는 경우

 

아주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식사 후에 입안의 이물감을 느끼는 경우, 쩝쩝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사람들도 식사 후, 이쑤시개와 같은 물건으로 입속의 불편함을 해소하게 되는데요. 이와 같이 식사나 간식을 먹은 후에 그 이물감이 느껴져 불편함을나타내는 행동으로 풀이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강아지의 구강상태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는 충치와 치주염을 앓고있는 중일 수도 있으니 이러한 행동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병원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인의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으로 풀이되기도 합니다.

 

 

주인이 일을 하거나 TV 시청과 같이 무언가에 완전히 집중할 때,"본인을 봐달라!"와 같은 관심을 갈구하는 행동이 되는 것이죠. 자신이 이러한 행동을 했을 때, 주인이 쳐다봐주고 반응을 해주니 이러한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게되는 것입니다.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은 반려견이라면 이러한 행동을 더욱 주의 깊게 지켜봐 주셔야 합니다.

 

쩝쩝거리면서 입술을 핥는 경우

 

 

특별하게 입술에 붙은 것이 없는데도 이러한 행동을 지속한다면, 신체적으로 불편함을 느끼거나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면서 침을 흘리는 경우도 있는데, 계속된다면 병원을 꼭 방문해 주셔야 합니다. 입술을 과도하게 핥고 쩝쩝거린다면 꼭 주의해 주세요!

 

이렇게 강아지 쩝쩝거리는 행동에 대한 의미를 알아보았는데요. 정말 다양한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주인의 꼼꼼한 확인과 관심이 동반되어야 함을 알리고 있습니다. 몸이 아프다는 신호가 있을 수도 있으니 따뜻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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