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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피테일의 꼬리발랄] 커다란 고양이 어떤 품종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노트펫] 안녕하세요. 동물을 사랑하는 페피테일입니다. 반갑습니다.

 

고양이는 강아지와 비교했을 때 품종도 적고 외형의 차이도 크지 않은 편입니다. 작은 소형견부터 아주 큰 대형견까지 있는 강아지들과 달리 고양이들은 대체로 3~7kg 사이에 있죠. 그렇다면 강아지처럼 고양이는 큰 대형묘가 없을까요?

 

오늘은 그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오늘 알려드릴 대형묘들은 대표적인 3가지 품종인데요.

 

첫 번째로 소개할 품종은 바로 세상에서 가장 큰 고양이로 유명한 '메인쿤'입니다.

 

 

메인쿤은 미국 메인주에서 발생한 품종인데, 쿤이라는 이름이 붙은 데는 2가지가 있다고 하는데요. 하나는 너구리처럼 큰 꼬리를 가지고 있어 너구리와 교배한 종이라는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물론 너구리와 고양이가 교배한 것은 사실이 아니지만 메인쿤의 큰 덩치를 보고 오해했을 법도 합니다. 대형 묘들은 큰 덩치와 달리 온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요.

 

메인쿤 역시 강직해 보이는 외관과 달리 매우 온화하고 온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고양이에게는 잘 없는 충성심 역시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이는 메인쿤 성격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대형묘는 성장이 느린데 성묘가 되기까지는 3~4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소개드릴 대형묘 품종은 바로 '랙돌'입니다.

 

 

페르시안, 버미즈, 버먼 고양이를 교배시켜 태어난 랙돌은 예쁜 외모 때문에 인형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봉제인형을 뜻하는 단어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축 늘어진 봉제인형처럼 랙돌을 안으면 힘을 빼고 축 늘어지는 것이 특징이라고 해요.

 

랙돌의 평균 무게는 2.5~11kg으로 메인쿤과 비교했을 때는 체형이 작은 편이지만 근육질의 단단한 몸 때문에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편입니다.

 

축 늘어진 봉제인형 같은 힘을 쭉 빼는 특징처럼 성격 역시 느긋하고 조용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람을 좋아하고 다정한 면도 있어서 초보 집사도 비교적 쉽게 키울 수 있는 품종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알려드릴 대형묘 품종은 노르웨이숲고양이입니다.

 

 

이 품종은 숲의 요정이라고도 불리는데요. 노르웨이숲에서 자연 발생한 종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이 품종의 외관은 메인쿤과 비슷한 편이지만 메인쿤보다는 좀 더 날카롭게 생겨서 귀부인 같은 느낌을 주는 고양이라고 합니다. 메인쿤과 쉽게 구별하는 방법은 옆모습을 봤을 때 미간에서 코 끝까지 굴곡이 없이 일직선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또한 노르웨이숲고양이는 튼튼한 체격과 아름다운 털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북유럽의 혹독한 날씨를 견디면서 이를 가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 품종 역시 온순하고 상냥한 성격이며 사람을 잘 따르고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을 한다고 합니다.

 

그럼 이렇게 대형묘 품종에 대해서 알려드렸는데요.

 

대형묘는 성격이 온순해서 초보 집사도 키우기 쉬운 고양이이지만 큰 덩치 때문에 주의할 점은 있습니다.

 

대형묘는 대부분 장모종이기 때문에 털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하고요 성장기도 다른 고양이의 몇 배나 길기 때문에 성장기 식사를 잘 챙겨주어야 합니다. 만약 대형묘를 기르고 싶으시다면 꼭 이 점들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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