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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피테일의 꼬리발랄] 강아지가 싫어하는 행동 계속 하면 안되는 이유는?

 

[노트펫] 안녕하세요. 동물을 사랑하는 페피테일입니다. 반갑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짓궂어질 때가 있는데요.

 

대부분의 보호자들은 자신의 장난에 대한 반려견의 여러 표정들과 다양한 반응들을 보고 싶어 그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행동들은 다소 위험할 수가 있고 더 나아가 관계성을 망치는데도 일조를 하기도 합니다.

 

​과연 어떤 행동이 반려견들에게 좋지 않을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척' 하면 안 됩니다.

 

그게 무슨 말인가 하면 밥을 주는 척을 한다거나 간식을 주는 척을 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종종 그런 장난 많이 치실 겁니다.

 

손에 아무것도 없으면서 있는 척 장난을 치는 것은 반려견들에게는 조롱을 당하는 기분을 느끼게 한다고 하니 유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산책을 가자고 장난으로 말하는 것 또한 반려견들에게는 큰 희망고문입니다. 반려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 또 행동을 나타내는 말을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 말에 대해 악용을 하거나 조롱을 하면 안 됩니다.

 

​갑자기 놀래키면 안돼요!

 

갑자기 놀래키거나 뒤쫓아가는 행동은 강아지들에게는 심리적으로 불편함을 줄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은 행동은 눈속임 행동에 적용이 됩니다.

 

반려견들은 워낙 경계심이 심하고 청각도 무척이나 뛰어난 편이라 근처에서 갑자기 놀래킨다거나 뒤쫓아가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물론 이 경우를 놀이로 착각하여 즐기는 반려견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이러한 행동에 대해 무서움이나 공포감을 느끼는 반려견도 많다고 하니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이런 행위로 인해 잃는 것은 무엇일까요?

 

첫 번째로 반려견과의 신뢰관계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여러 번 반려견이 불쾌한 기분을 느끼게 만든다면 그 신뢰는 당연히 무너질 겁니다. 긴 시간 동안 힘들게 쌓아온 반려견과의 신뢰관계가 무너지면 보호자의 말을 듣지 않는 악영향이 올 것이고 또 그것에 대해 다시 긴 시간 동안의 유대관계를 쌓아야 할 겁니다.

 

 

강아지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게되면 나쁜 사람으로 인식되어 싫어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의 상황이 심해져버리면 적으로 인식하게 되어 위협을 하거나 경계심을 드러내는 등의 변화를 볼 수 있을 겁니다. 자신의 잘못된 행동으로 반려견이 이렇게 되어버리면 안 되겠죠.

 

마지막으로 엄청난 강도의 스트레스가 쌓일 겁니다.

 

관계가 아니더래도 반려견 스스로에게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롱에 가까운 장난으로 싫은 행동을 당하고 있을 때 반려견은 심신이 무척이나 피로할 것입니다. 그래서 금세 스트레스가 쌓일 것이고 그것을 제때 풀어주지 못하면 큰 악영향을 끼칠 겁니다. 그러니 그런 행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사람도 다른 사람이 나에게 싫은 행동을 하거나 조롱을 하면 기분이 나쁠 겁니다.

 

악의가 아닌 장난이었어도 당하는 사람이 기분이 상하거나 불쾌하다면 그것은 목적이 어쨌든 간에 악의적인 장난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반려견을 위해서 강아지가 싫어하는 행동은 되도록 삼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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