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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피테일의 꼬리발랄] 강아지가 핥는 이유, 다양해요!

 

[노트펫]안녕하세요, 여러분. 동물을 사랑하는 페피테일입니다. 반갑습니다.

 

강아지를 반려하시는 견주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우리 강아지가 핥는 이유가 무엇일지에 대해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오늘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능적인 의사소통 방법

 

 

강아지가 여기저기 보호자를 핥는 것은 본능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인가를 표현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보호자를 핥을 땐 순간 보호자의 반응이 긍정적인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또 그 행동을 반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강아지가 핥는 행동에 담긴 의미

 

"강아지가 핥는 행동에 담긴 의미는 매우 다양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건강 문제부터 욕구의 표시, 애정표현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강아지끼리 서로를 핥을 때는

 

'친구가 되고 싶어', '나는 너에게 복종해' 등의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미 같은 집에 살고 있는 아이라면 털에 맛있는 것이 묻었거나 무언가 더러워 보이는 것이 묻어서 깨끗하게 해주려는 의미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으리가 확실히는 알 순 없지만 강아지끼리 서로를 핥는 것은 긍정적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특정 물체나 사람을 핥을 때는

 

"그 맛이 좋아서라고 합니다."

 

특히 사람의 피부를 자주 핥는경우에는 피부의 짠맛을 즐기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피부에는 땀과 각종 분비물 등이 묻어 있는데 강아지는 이 맛이 맛있다고 느끼거나 보호자의 향이 그대로 나기 때문에 안정을 느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맛이 정말로 맛있기보다는 호기심을 가지고 핥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건강상의 문제로 자신의 몸을 핥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신경학적 문제가 있을 때 과도하게 자신을 핥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나 분리불안 등으로 본인의 특정 부위를 계속 핥는다면 그 부위의 통증이나 가려움을 의심해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무언가 평소와 다르게 과도하게 자신을 핥는다면 건강 이상을 의심해보시기 바랍니다.

 

강아지가 무언가 원하는 것이 있을 때 보호자를 핥을 수 있습니다.

 

 

아마 강아지는 자신이 핥는 것을 보호자가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무언가를 받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을 것입니다. 신뢰와 애정의 표시로 보호자를 핥기도 합니다. 핥는 행동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낯선 사람이나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과 같이 신뢰하지 않는 사람에겐 이런 행동을 잘 보이지 않습니다.

 

보호자를 향한 애정에서 나오는 행동일 수 있는데 기쁨과 즐거움의 표시로 이렇게 핥는 행동을 보일 수 있다고 말하는 행동학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간혹 견주분들께서 이렇게 핥는 것이 불편해서 하지 말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 과정에서 혼내거나 강압적으로 제어를 하시기보다는 '앉아', '기다려' 등의 교육이나 장난감이나 간식 등을 이용해 아이들의 관심을 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가 핥는 이유에 대해서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강아지가 보호자를 핥는 행동은 결코 나쁜 신호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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