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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 잔 집사 내려다보며 걱정한 야옹이..`귀여움 한도초과`

 

모찌가 늦잠 자는 집사를 내려다보면서 걱정했다.

모찌가 늦잠 자는 집사를 내려다보면서 걱정했다. "너무 잔다옹!"

 [출처: Twitter/ catmotimaru]

 

[노트펫] 늦잠 잔 집사가 자신을 걱정하며 내려다본 고양이의 ‘한도 초과’ 귀여움에 지각도 잊었다고 일본 온라인매체 그레이프가 지난 28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애교 만렙 고양이 모찌. [출처: Twitter/ catmotimaru]
애교 만렙 고양이 모찌. [출처: Twitter/ catmotimaru]

 

생후 1년3개월 된 스코티시 스트레이트 고양이 ‘모찌’는 귀여운 외모로 집사를 심쿵(?)하게 만들 때가 많다. 그렇지만 예상치 못한 순간에 모찌의 귀여움은 집사에게 치명적인 실수를 하게 만들었다.

 

집사는 지난 27일 트위터에 “늦잠 때의 광경”이라며 동영상을 공유했다. 이 영상은 게시 이틀 만인 29일 현재 조회수 162만회를 기록했다.

 

 

 

집사가 늦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모찌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집사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마치 “내 시중드느라 너무 피곤한 거 아니냐옹? 너무 늦게까지 자면 지각할 텐데 깨울까? 말까?”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모찌의 귀여운 모습에 집사는 지각을 무릅쓰고 모찌를 카메라에 담았다.

 

"기분이다옹! 냥젤리 볼래?"

 

누리꾼들은 집사가 부럽다며, 14만회 넘는 ‘좋아요’를 눌렀다. 한 누리꾼은 “너무 귀여워서 늦잠이 버릇이 될” 것 같다고 댓글을 달았다. 다른 누리꾼도 “이렇게 귀엽게 내려다보면 매일 늦잠 자버리게” 될 거라고 공감했다. 또 다른 누리꾼도 “매일 아침 이런 모습을 보면 절대 일 못 간다.”고 부러워했다.

김국헌 기자 papercut@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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