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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방귀 소리를 듣자 '급정색'한 리트리버.."이게 무슨 소리개?"

ⓒ노트펫
사진=Tiktok/@elizabeth.vee 화면 갈무리(이하)

 

[노트펫] 보호자의 방귀 소리를 듣자 급정색한 리트리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보호자가 가짜 방귀 소리를 들려주자 리트리버가 보여준 재미있는 반응을 공개했다.

 

틱톡 사용자 엘리자베스 비는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 @elizabeth.vee에 "녀석은 당황했다"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elizabeth.vee

She was embarrassed ##fyp ##foryou ##dogsoftiktok ##goldenretriever ##dogchallenge ##kesha ##fartprank ##fart ##dog

♬ this place about to blow - swamp.son

공개된 영상 속에는 그녀 앞에 앉아 있는 골든 리트리버 '레일라(Leila)'의 모습이 담겼다.

 

입을 벌리고 마치 웃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던 레일라.

 

그런데 커다란 방귀 소리가 들리자 해맑았던 녀석의 표정이 180도 달라졌다.

 

레일라는 갑자기 들린 방귀 소리에 깜짝 놀란 듯 입을 다물며 웃음기를 감췄다. 확 젖혀진 귀와 살짝 드러난 녀석의 이빨이 특히 시선을 끈다.

 

이후 레일라는 방귀를 뀐 그녀에게서 벗어나려고 도망을 치면서 영상은 끝이 난다.

 

엘리자베스에 따르면 사실 방귀 소리는 그녀가 미리 준비한 가짜 소리라고. 녀석의 반응을 보기 위해 장난을 친 엘리자베스는 레일라의 확 바뀐 표정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단다.

 

해당 영상은 약 59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트리버의 귀가 저렇게 빨리 움직일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놀란 표정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천사견이지만 방귀는 참을 수 없다니", "앞으로 방귀 뀌면 내 강아지에게 꼭 사과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승연 기자 ksy6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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