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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만 찍는 주인에게 불꽃펀치 날린 허스키.."이 주인스키.."

사진=ETtoday 화면 갈무리(이하)

 

[노트펫] 주인의 무관심에 분노 폭발한 허스키는 참다못해 결국 불꽃펀치를 날렸다.

 

지난 12일(현지 시각)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셀카를 찍는데 정신이 팔려 놀아주지 않는 주인을 주먹으로 '참교육'한 허스키의 영상을 소개했다.

 

미국에 사는 산드라 로메로(Sandra Romero)는 최신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영상 하나를 올렸다.

 

해당 영상은 순식간에 SNS로 퍼졌고, 2만 회 이상 공유되며 화제가 됐다.

 

 

영상 속에는 로메로의 아들과 반려견이 함께 등장한다.

 

반려견과 함께한 인생샷을 찍기 위해 휴대폰을 들고 한창 촬영에 몰두한 로메로의 아들.

 

그러나 아들 뒤에 누워있는 허스키는 그 상황이 지루하기만 하고. 

 

따분함을 참지 못한 허스키는 아들의 어깨를 세 차례나 두드리며 놀자고 강하게 의사 표현을 하는데.

 

그래도 별다른 반응 없이 휴대폰만을 응시하자, 인내심의 한계에 다다른 허스키는 결국 아들에게 불꽃펀치를 날리고 말았다.

 

갑작스러운 앞발 공격에 꼼짝없이 당해버린 아들은 외마디 비명과 함께 폭소를 터트렸다.

 

 

해당 영상을 접한 전 세계의 네티즌들은 "허스키를 무시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고 갑니다", "과격한 애교", "토라진 듯한 표정이 사랑스럽다", "휴대폰 내려놓고 강아지와 놀아주러 가야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승연 기자 ksy61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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