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뉴스 > 해외

한 인스타그래머에게 펫 사진들이 쇄도한 이유

견주 미란다의 반려견이 루돌프로 변신했다.

 

[노트펫] 한 인스타그래머가 반려동물 주인들의 부탁을 받아 반려동물 사진을 기발하게 변신시켰다고 온라인 예술잡지 보어드판다가 최근 소개했다.

 

렌의 새가 물개 얼굴을 한 새로 변신했다.

 

평범한 소녀 ‘아이다’는 전일제 근무를 마치고, 취미로 반려동물 사진을 편집해서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존재로 변신시켰다. 우스꽝스러운 사진도 있지만, 기괴한 사진도 있다. 엽기적이라고 하는 편이 가깝다. 

 

집사 JD의 고양이가 다눈박이 문어로 변신했다.

 

아이다가 그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올리자, 팔로워들이 자신의 반려동물도 변신시켜달라고 부탁하기 시작했다. 그 덕분에 아이다의 팔로워는 현재 1만명을 넘어섰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Ida S(@idascreatures)님의 공유 게시물님,

 

매일 쏟아지는 수많은 변신 요청을 들어주기에 시간이 부족할 정도라고 한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Blehrp . . . #catloversworld #photomanipulation #photoshopcat#fantasycreature #nightmarefuel #creepyart#guillermodeltoro

Ida S(@idascreatures)님의 공유 게시물님,

김국헌 기자 papercut@inbnet.co.kr

목록

회원 댓글 0건

  • 비글
  • 불테리어
  • 오렌지냥이
  • 프렌치불독
코멘트 작성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욕설 및 악플은 사전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스티커댓글

[0/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