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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말티즈를 쳤더니 우리집 곰이가..' 네이버 펫검색 서비스

네이버 펫검색 화면.

 

[노트펫] 네이버가 이용자의 반려동물을 검색 결과로 보여주는 펫검색 서비스를 시작했다.

 

28일 네이버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 23일부터 모바일 버전 검색창에서 반려견의 견종을 입력하면 견종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과 함께 일반 보호자들이 올린 강아지 사진들을 보여주는 펫검색 서비스를 출시했다.

 

우선 국민 반려견 말티즈(몰티즈)를 필두로 푸들, 포메라니안, 치와와, 진돗개, 래브라도 리트리버 등 20여 종의 강아지들이 이런 방식으로 보여진다.

 

네이버 펫검색 화면.

 

네이버는 조만간 고양이에 대해서도 펫검색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반려동물 전용 쇼핑 카테고리인 펫윈도 활성화 차원에서 이같은 펫검색 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이버는 지난 22일부터 펫윈도를 통해 반려견과 반려묘 정보를 등록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는 정보등록 이벤트는 1만명을 추첨, 1만원의 네이버페이를 증정한다.

 

네이버는 이렇게 모은 이용자들의 반려동물 정보와 연계해 맞춤형 상품을 보여주는데 쓴다는 계획이다.

 

네이버는 향후 여기에만 그치지 않고, 오늘의 펫을 선정하는 등 반려인들의 네이버 이용률을 높이는 여러 서비스들도 출시한다는 방침으로 알려졌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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