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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서울2019] 프리미엄 반려동물 외출용품 브랜드 ‘러프웨어’

반려동물 브랜드로는 최초로 신라면세점 입점하며 명품 브랜드로 인정
8월9일부터 3일간 코엑스 펫페어 ‘펫서울’에서 반려동물 여행문화 제시

 

 

 

[노트펫] 반려동물 외출용품 브랜드 '러프웨어(Ruffwear)'가 오는 8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코엑스 전시장 A홀에서 개최되는 펫페어 '펫서울 엑스포'에 참가해 반려견을 위한 핵심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펫서울 엑스포에 골드스폰서(Gold-Sponsor)로 참가하는 러프웨어는 부스 컨셉을 '반려견과 함께 하는 여행&캠핑(Traveling&Camping With Dogs)'로 정하고 프리미엄 하네스(가슴줄), 목줄, 자켓 등 핵심제품을 통해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즐기는 캠핑문화를 제시한다.

 

러프웨어는 반려견의 체형을 고려한 세심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성으로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반려인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프리미엄 반려용품 브랜드다.

 

지난 2015년 한국에 런칭을 하면서 국내 반려견 보호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반려견의 안전한 여행과 캠핑 활동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집중 기획해 반려견을 키우는 하이커와 캠퍼들에게 인기가 높다.

 

제품 라인은 함께 조깅을 즐기기 위한 간편한 목줄부터 험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전용 부츠, 세이프티 재킷, 코트, 백팩까지 그 목적에 맞는 다양한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어 보호자와 함께 편안하고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보장한다.

 

러프웨어는 2016년 반려동물 업계 최초 신라 인터넷 면세점에 입점하며, 프리미엄 펫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최근 'SSG닷컴'은 "러프웨어에서 출시된 하네스(가슴줄)는 전월 대비 8배 이상 증가한 매출을 기록하며 지난 5월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인 브랜드로 꼽혔다"며 "6만 원대 이상 가격이지만, 목줄 착용이 의무화 된데다 피부 마찰을 줄인 소재를 사용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서윤주 기자 syj13@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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