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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반려동물 무료 법률상담센터, 충주에 개소

충주시는 지난달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반려동물 페스티벌 ‘댕KU버 올림픽’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노트펫] 전국 최초 반려동물 무료 법률상담센터가 10일 충북 충주시 소재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내 스타트업 스페이스에 들어선다.

 

반려동물 무료 법률상담센터는 충주시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이 공동 추진했으며 건국대 법학 전공교수 및 업무협약을 체결한 변호사가 무료로 법률상담을 맡을 예정이다.

 

법률상담센터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반려동물 관련 법적 분쟁에 대해 무료로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국대 LINC+사업단은 앞선 4일 반려동물 무료 법률상담센터를 포함한 반려동물 산학협력 계획(안)을 발표했다.

 

사업단은 반려동물 산업 인프라를 본격 가동해 의료 및 식품·교육·산학협력 등 여러 분야에서 반려동물 산업의 확대발전을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이정남 충주시 바이오산업과장은 "충주시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가 협력해 반려동물 보호는 물론 반려동물산업과 반려문화에 대한 시민적 인식과 이해도를 높여 나가야 한다”며 “그 저변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우호 기자 juho1206@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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