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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즈, 2년 연속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수상

정선우 대표이사(오른쪽)와 P&O팀 백은엽 부장(왼쪽)이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노트펫] 한국마즈(대표이사 정선우)는 지난 21일 서울 전국경제인연합회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GPTW(Great Place to Work) 인스티튜트 주관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Best Workplaces in Asia)'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마즈는 스니커즈, 엠앤엠즈, 트윅스 등 초콜릿 제품과 함께 시저, 위스카스, 그리니즈 등 반려동물 식품 브랜드로 잘 알려진 마즈의 한국 법인이다. 마즈의 또다른 계열사인 로얄캐닌은 별도로 로얄캐닌코리아를 두고 있다.

 

올해 시상식에서 한국마즈 정선우 대표이사가 '아시아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Asia’s most trusted CEO)'상을, P&O(People&Organization)팀 백은엽 부장이 '아시아 GWP 공헌상(Asia’s GWP Contribution)'을 수상했다.

 

정선우 대표는 지난 지난 2016년부터 한국마즈 재무관리 상무를 맡아오다 올 1월 CEO에 선임됐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상은 아시아 지역에서 추천된 2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신뢰경영지수와 기업문화 등 평가를 통해 상위 75개 기업을 선정, 시상한다. 한국기업은 15개가 선정됐다.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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